프린지페스티벌

공연팀명 참가팀 소개 및 프로그램 내용
강병하 17년 제33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에서 만 18세에 금상을 수상, 현재 한국종합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대금 아티스트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재미없고 따분한 소설은 가라!’ 뮤지컬을 통해 문학적 가치와 각 작품이 그렸던 그 시대의 사랑이야기를 몸소 느낄 수 있다. 교과서가 아닌 새롭게 맛보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동백꽃’, ‘운수좋은 날’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다.
그린비브라스 그리운 남자의 의미를 지닌 그린비브라스는 금관악기주자들이 모여 결성된 그룹으로서 금관앙상블 음악을 소개하며 클래식 음악의 재미를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기 위해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김영아 무용단 김영아 전통 예술단은 2005년 강원도 전문 예술단체로 지정되었고, 한국적 전통무용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매년 공연함으로써 지역의 문화향수권 및 문화소외지역 순회공연 뿐만아니라 해외공연 등 전통춤을 보급하고 전승하는 단체이다.
난타동해 도지정 전문예술단체로 국악과 난타를 접목한 다양한 타악 퍼포먼스 공연을 하는 전문예술공연팀으로 LED를 활용한 대북, 난타, 물난타, 창작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한 공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무대예술단 극단 깡통 신명과 감동, 풍자까지 한데 어우러진 마당극 '왕초 품바'. 품바 명인 이계준의 ‘왕초 품바’는 삶의 애환과 해학이 녹아 있는 공연으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풍자하며 관객들에게 신명나는 감동을 전해준다.
돌멩이 밴드 원주 출신 음악가들로 구성된 밴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어쿠스틱 음악으로 편곡하여 원주 지역에서 연간 30회 이상 버스킹 활동을 하고 있는 어쿠스틱 전문 밴드이다.
류무용단 형식화된 무대를 과감히 벗어나 우리네 생활 속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하는 무용단으로 관객이 원하는 곳이면 높고 낮음, 밝고 어둠을 가리지 않고 달려가 공연을 하며 역량을 키워가고 있는 단체이다. 특히 한국의 미(美)는 한국의 전통적인 춤사위들로 구성된 소고춤, 진도북춤, 판굿을 무대화 한 작품으로, 우리 춤의 멋과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링소울 앙상블 “영혼을 울리다” 라는 뜻을 가진 링소울 앙상블은 2014년 12월에 창단한 여성 성악 앙상블로서 클래식, 뮤지컬, 가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공연에 초대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 위의 사람들 스트릿 문화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창작하며 비보이 문화가 가진 본질은 지키되 다른 장르의 움직임을 이해하고 익혀 새로움을 찾는 단체이다.
뮤즈오카리나 앙상블 다양한 멜로디를 가진 음악처럼 각기 다른 색깔들로 만났지만 언제나 따뜻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모여 음악을 만들어가는 뮤즈오카리나 앙상블
배은환&김현경 소프라노 김현경, 테너 배은환이 펼치는 성악 무대로서 세상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위로하고 치유하고자 한다.
백운앙상블 음악을 즐기며 행복하고 유쾌하게 노래하자는 의미를 갖고 모인 팀. 다채로운 구성의 음악회를 추진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클래식 전문 앙상블 팀이다.
소리랑 "우리의 소리랑 함께 즐겨보자"라는 뜻을 지니며 3명의 젊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슬, 김보경, 고민경으로 이루어진 팀. 국악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 뿐 아니라 학교에서 국악을 알리는 일에도 힘쓰고 있으며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통해 한바탕 관객들과 어우러지며 젊은 국악, 신나는 국악을 함께 즐길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신 소녀시대 국악 알펜시아전국합창제, 제36사단 위문공연, 중증장애인 위문 행사 등 3년째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팀으로 전통을 좋아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신명나는 연주를 선보인다.
신 소녀시대 퀸 코리아 밴드 퀸코리아 밴드는 2006년 결성 되어 취미활동과 자원봉사를 목적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마음을 갖고 열정적으로 프로처럼 활동하고 있는 주부 밴드이다.
아파쇼나타 '열정적' 이란 의미를 지닌 아파쇼나타(Appassionata)는 원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관악 전공자들로 단원이 구성 되었고, 현재 36년 동안 강원도 전 지역 순회연주회, 일본 오미야시 초청연주회, 대만 치아이시 국제관악절 초청연주회 4회 등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였다.
여섯줄사랑 트리플A 밴드 여섯줄사랑의 메인 밴드인 트리플A밴드는 보컬인 김순덕, 일렉기타 겸 리더 고석만, 베이스 기타 양경환 이상 3명으로 구성 된 밴드로서, 결성 된지 만 1년이 조금 넘었지만 2017년 섬강축제 동호인밴드 경연대회 대상 수상과 정선 백일홍축제 전국밴드 경연대회 본선 진출 등 실력과 매너를 동시에 지닌 밴드이다.
원주 YWCA어린이합창단 평등·평화·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세워진 세계적인 단체 YWCA는 2011년에 원주YWCA에 어린이합창단을 창단, 전문가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하여 올바른 발성지도와 테크닉을 배우고 합창을 통해 서로간의 화합과 배려, 협동심을 기르며 다양한 안무동작과 무대매너 등으로 소외지역과 병원, 노인복지시설 및 야외무대들을 통해 봉사정신을 갖게 함은 물론 다양한 연주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음악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원주 통기타친구들 남자, 여자 각 2명으로 구성된 통기타 동아리. 전국에서 통기타 동아리가 참여하는 강원뜰 통기타 축제와 시월의 마지막밤 가을음악회를 주관하고 있으며 원주시에서 개최되는 천사공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자선 음악회에 매년 참여하는 등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통기타 동아리다.
원주매지농악보존회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5-2호 원주매지농악을 전승하고 있는 단체로 지역의 전통예술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업과 공연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공연과 작품제작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원주매지농악 전승을 위한 국악캠프, 읍면동 원주매지농악 강사 파견 등 원주의 자산인 무형유산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원주시 자원봉사청소년합창단 아름다운 목소리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며, 청소년의 문화 예술 활성화와 자원봉사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창단 되었으며, 원주시민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함께 달려나가는 팀이다.
원주실버윈드오케스트라 2004년 1월 9일 원주지역의 봉사활동을 목적으로 창단. 노년을 보다 아름답고, 우아하게 보내기 위해서 음악을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로 단원이 구성되어있다. 특히 지역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대중적인 음악을 아름다운 선율에 담아 감동을 선사한다.
원주오페라단 소프라노 류정례, 테너 최용석, 피아노 김지현으로 구성된 오페라단으로서 팝송 부터 영화 OST, 뮤지컬 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원주챔버콰이어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원주챔버콰이어(Wonju Chamber Choir)는 원주시의 합창 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합창에 관심이 있는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창단 후 지금까지 매년 다양한 연주를 비롯하여 창작합창 음악을 녹음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선보여왔으며, 이제는 아마추어의 수준을 넘어선 보다 전문적인 합창단으로의 변화를 꿈꾸며 노력하고 있다.
원주청소년교향악단 원주청소년교향악단은 1988년 창단 이래 원주지역 연주문화의 향상을 가져오는데 많은 역할을 했으며, 지금까지 100여 회의 연주회를 개최하며 커다란 오선지에 아름다운 선율로 30년의 역사를 그려가고 있다. 탁월한 음악적 기량이 지역민의 관심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하도록 그 활동 무대를 점점 넓혀가고 있다.
월드뮤직그룹 공명 월드뮤직그룹 ‘공명’은 1997년 데뷔 이래 한국 전통음악 특유의 서정성에 다양하고 흥겨운 리듬을 더하여 우리 음악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한 국내 대표적인 월드뮤직그룹이다.
이청자 내무부 장관상, 국무총리수상 등 다수의 작품을 남긴 이청자 한국무용가가 선보이는 가장 한국적인 춤사위
인디비주얼 팬플룻 팀 인디비쥬얼은 체계적인 교육 및 연주를 통해 실력을 다진 팀으로서 한국팬플룻오카리나강사협회 강원영서지부 회원 3인의 팀원(김영래, 서경석, 이상호)으로 결성된 강원도 유일의 팬플룻 전문 연주팀이다.
점프 점프(JUMP)는 한국의 전통무술인 태권도와 태견 등 화려한 동양무술과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에 코믹한 이야기의 탄탄한 드라마로 재미를 더한 작품으로 '코믹 무술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장르의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진조크루 비보이 45년 역사상 세계 최초로 월드 5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팀. 전세계를 무대로 한국의 위상을 떨치며 국위선양하고 있는 비보이팀이다.
크로스오버앙상블 무아 크로스오버 앙상블 ‘무아’는 ‘자신의 존재를 잊는다’ 라는 뜻으로 어떤 음악을 연주하든 그 음악에 맞게 음악 색깔을 바꾼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무아는 클래식을 기준으로 JAZZ, OST 등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대중들이 클래식 연주문화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연주 팀이다.
클라이맥스크루 2009년에 창단하여 10주년을 맞이하는 원주시를 대표하는 비보이팀으로 외발의 비보이 김완혁씨와 함께 역동적이고 화려한 감동을 함께 선사하는 팀이다.
툇마루무용단 툇마루무용단은 1980년 창단하여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프로무용단으로 300여편의 수준 높은 작품들로 한국 현대무용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특히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현대무용에 접목해 자신들만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였다.
팝페라 그룹 EINS 팀명인 EINS는 '1'이라는 뜻의 독일어로 언제나 관객을 '첫번째'로 생각하고, 네 명이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는 멤버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퓨전국악그룹 ‘아기자기’ 퓨전국악그룹 ‘아기자기’는 가장 전통적인 전통가를 관객들이 친숙하게 들을 수 있게, 쉬운코드에 멜로디를 녹여 대중적으로 풀어내는 팀으로 해금과 가야금, 통기타와 카혼이 만들어내는 상반된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를 이용해 우리 한국음악의 정서와 대중들을 위한 최신 트렌드를 하나의 음악으로 담아내고자 한다.
퓨전엠씨 한국대표 비보이그룹 ‘퓨전엠씨’는 비보이 문화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세계무대를 선도할 글로벌 한류 공연 콘텐츠 제작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창단 이래, 약 20회 이상의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하였으며, 2015년 10월 세계 비보이 크루 랭킹 1위를 달성, 세계 정상급 비보이 팀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국 변검 '한국 변검'은 '중국 변검'을 한국적으로 표현해 중국사천지방의 천극에서 꽃 중의 꽃이라고 불리는 사천극의 특수한 예술표현기법의 하나로, 낭만주의 수법이다. 변검은 눈 깜짝할 사이에 얼굴 모양을 순간적으로 바꾸는 중국의 전통연희로 마술과 같은 연기법이다.
한국전통타악그룹 태극 한국전통타악그룹 태극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타악그룹으로 농악, 무용, 무속, 기악, 성악 등등의 전통공연과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창작 타악 퍼포먼스로, 매년 연 100회 이상의 공연과, 교육활동을 통해 강원을 빛내고 한국을 대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재민 17년 헝가리 다비드 포퍼 국제 첼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18년 강원미래인재로 선정된 한재민이 펼치는 첼로 독주 무대
헤르츠뮤직 원주 꿈의 오케스트라 파트 강사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챔버 오케스트라
혹시나 밴드 무대 위가 가장 행복하다는 ‘혹시나 밴드’는 힙합과 어쿠스틱하 노래를 혹시나 밴드의 스타일로 편곡하여 대중과 호흡하는 바운스 밴드이다.